아이가 잘 따라가지 못해서 작년에는 아쉽지만 수업을 중단하였습니다. 매니저님께 아이의 실력을 좀더 향상시켜서 나중에 다시 오겠다고 말씀드린게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간 북클럽에 다니면서 리딩을 꾸준히 시켰습니다. 스피킹이라는게 엄마표로는 한계가 보였습니다. 이번에 레벨테스트 다시 보고나서 아이도 예전보다는 좀더 안정되고, 많은 리딩양으로 자신감도 생긴듯해서 다행입니다. 예전에 수업해주셨던 Mica선생님은 바쁘셔서, 이번엔 Jenny 선생님과 수업하게 되었습니다. Jenny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