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에게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 왔어요..지금까지 tina(토크매니아에서의)선생님,che-che(별명)선생님을 만나봤는데요,모두 일을 그만두셔서 바뀐 3번째 선생님이,julie선생님이였어요..지금까지 다 좋은 선생님이였는데..이렇게까지 좋은 선생님은 본적이 없었어요.몰론 가끔 예습을 못했을때 선생님의 꼼꼼함과 질문이 저를 막막하게 만들었지만..^^;;..정말 꼼꼼하셔서 그게 제 영어실력에 도움을 주신거같아요..그리고 심지어 예쁘기도(?)하시기까지.. 문법,발음등을 항상 확인해 주시고 월 학습평가서도 보니 엄청나게 꼼꼼히 해주셨더라구요..근데,선생님과 수업을 3달도 한지 안 됬는데 벌써 헤어지게 됬네요..혹시 가능하다면,julie 선생님께 선생님 최고라고 전해주세요..^^;;..어쨌든,,아쉽지만,,선생님과 바이바이 하고 새로운 선생님을 기대해봐야겠어요..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