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토크펀과 함께한지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항상 생각했던게.. 아 정말 현실적인 영어공부로 speaking을 잘하고 싶다.. 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던중 화상영어가 있음을 알았고, 막상 등록하기까진 오래걸렸는데, 하고나니까 실력적인면은 아직 얼마안되서 모르겠지만.. 제가봐도 자신감을 충분히 얻었단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시작하기전에 성인분들 후기좀 읽어보려 했는데, 제가 이렇게 작성하네요~ 앞으로도 쭉 하면서 실력도 향상시키고, 외국으로 석사공부하러 가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
To. Kathline hello!! teacher Kathline! I always have a great time with you ^^ and my poor English made me feel sorry for not having smooth dialogue with you. thank you so much. have a good night! see you tomorrow. from. Ev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