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고 초등5학년이 되고 영어학원은 다닌적도, 집에서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도 않은 왕초보라 회화는 불가능한 실력으로 시작했습니다 첫수업의 절반 이상이 음~ 알아듣지 못해 답변을 못하는 모습을 보고 기본회화라도 공부를 먼저 하고 화상수업을 해야되지않는지 다시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수업내용은 기초편이라 어렵지도 않는 내용이지만 질문내용을 알아듣지 못해 답변을 못하는 모습에 답답하기도 했답니다 지금 8번 수업과정을 보니 조금씩 얼어 있던 모습과 대화하는게 처음보다는 조금씩 변하고 있는것은 확실합니다 왕초보라 수업이 될지 고민이었지만 지금은 시작하기 잘했다고 생각하며 첫달인 지금과 두달 세달 차츰 나중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