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방에서 토크펀하고 있는데 후기를 쓰네요. 두 아이 다 하고 있어서 월화수목금 저녁 선생님하고 만나 토크펀 하는 것은 우리집 일상이 되었어요. 아마 아이들 성인이 될 때 까지는 계속 할 것 같아요. 아이들 아빠도 다른 학원은 몰라도 회화하는 건 자연스럽게 일상이 되도록 계속 하게 해주라고 하네요. 다른 아이들 후기를 보자니 영자 신문도 하고 영어일기도 잘 하던에 우리집 아이들은 그건 절래절래하네요. ㅋㅋ 그냥 프리토킹이 좋대요. 그것도 새롭게 배우는 게 있다고 ㅎㅎ 오래할 거니까 힘들고 질리지 않게 일상처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그러나 어느새인가 대화가 편하게 되어가고 있는게 보여요. 이번 달도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