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반의하며 시작한 화상영어가 벌써 8개월째네요 주위를 보면 작년보다 올해 화상수업에 대한 열긱 뜨거운것 같네요^^ 가격대비 아주 만족하며 수강하고 있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여기쌤들이 모두 야무지신건지^^ 더디게 늘긴하지만 아이가 아주 좋아하니 그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아이가 어휘가 되니 요즘엔 숙제를 거의 매일 내주시네요^^ 엄마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엄마가 리딩과 문법을 봐주고는 있지만 학원에 안다니니 숙제가 아쉽더라구요^^ 첨삭을 아주 정성껏 해주셔서 아이에게 써보고 읽고 외우게하니 효과가 좋은것 같습니다 쓰기에 비해서 말이 좀 더딘것 같아서 선생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듯 합니다. 항상 애정어린 말투와 정성스런 코멘트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