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는 참 좋은 시스템이라 생각해서... 좋은 말만 많이 써 드렸는데요~~ 토크펀이 더 발전 했음 하느 마음에서 이번달에 느낀점을 정확히 써보려 합니다... 우선 첫 번째로 아드리아노 첫 번째 샘 CLAIRE 샘이 일있으시다며 하루 수업을 다른 샘께서 (kathline)샘이 해 주셨습니다. 워킹맘인 저로서는 중간에 상다샘께서 전화했을때 업무로 무척 바빴던 터라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생각할 겨를도 없이 대타샘께 수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업한걸 보니 역시 원래 담당샘께 받는 것 보다 피드백이 약하고 원활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미리 전날이라도 전화를 주셨더라면 좀 더 생각해 보고 결정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또 두번째. 샘이 바뀌는 엄청난 일이 발생했습니다. 어찌 되었든 간에 중간에 샘이 바뀌시면 저희 아이를 팍악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저희 아이도 샘도 서로를 이해 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여러 모로 좋지 않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업진행을 보니 저희 아이는 생각한 것을 말하는 능력이 많ㅇ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 말도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 어려운데 게다가 영어로 말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까요? 샘이 질문 하셨을때 아이가 빨리 대답을 못 하면 샘께서 같은 질문을 다른 단어로 표현 해 주신다던디.. 대답을 좀 유도 해 주신다던지... 아이가 생각하느라고.. 버리는 시간들을 촤소화 했으면 좋겠고요~~ 수업외에 자유토크시간을 조금 더 즐려서 좀 더 원활한 프리토킹 실력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영작 숙제를 매일 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숙제가 너무 없다보니.. 아무래도 예습 복습이...어려운것 같습니다. 항상 애써 주시는 토크펀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