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 졸업반이라 이것저것 할일이 많아서 항상 피곤에 쌓인 채로 밤 11시 수업을 듣다 보니 너무 졸려서 수업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못할 때가 많았어요, 그래도 Jhen 선생님이 유익한 이야기를 해주거나 재미있는 퀴즈도 내주고, 친구처럼 서로에게 관심있는 대화주제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졸린 와중에도 끝까지 별 무리없이 매일매일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Jhen 선생님과 토크펀 수업을 하기 전보다는 확실히 영어를 말하는 것이 한결 수월해진 것 같아요~ 다음 달에도 열심히 수업을 들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