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의 소개로 딸아이를<아이라 하기에 좀 많이 먹었지만> 등록하게되었습니다. 고1임에도 딸은 학원을 다녀본적이 없어 기초가 많이 부족했지요...영어라면 아주 질색할정도로..첨엔 안한다고 버티더니 무슨 소린지도 못알아 듣고 헤매더니..미소가 예쁘시고 아름다우신 선생님과 함께 하면서 한달이 된 지금 물어보니 아주 재미있다고 하네요 무슨말씀하시는지 알고 대답하는거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좀 더 일찍 알지못한게 참 안타깝더라구요.. 집에 오는 시간 굳이 체크안해도 밤10시 이전에 집에 와서 토크펀할 준비를 합니다. 알게 해준 직원에게 감사하며 열심히 도와주실것을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