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크펀과 인연을 함께 한지 이제 6개월이 넘었네요. 생각해 보면 2014년에 토크펀을 만나서 다시 영어공부를 할수 있었던게 참 좋은 인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현재 수강중인 수업이 종료되는데 연말 업무가 많아서 재 수강은 몇주 뒤인 내년 1월에 다시 해야 할것 같네요. 그때에도 변함없이 Jane 선생님과 함께 수업 하기를 희망합니다. 물론 강사일정이 2주이상 수강이 되지 않으면 변경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Jane 선생님과 꼭 내년에도 함께 수업을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토크펀과 함께한 2014년~! 그래도 나름의 발전이 있음을 느끼고 보람됩니다. 2015년에도 열심히 공부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