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펀 한지가 몇 달이 되었는지도 모를만큼 시작하고나서부터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원래는 베로니카 선생님이셨는데 은퇴하시고나서 많이 서운했어요. 하지만 대신해서 저를 맡아주시고있는 쉘 선생님께서도 베로니카 선생님처럼 친절하세요. 제가 기분이 않 좋을 때에도 항상 웃으면서 수업을 이끌어주세요. 쉘 선생님께서 토크펀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항상 감사해요. 그리고 교재할때도 있지만 프리토킹도 자주 하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