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난 딸아이가 해외에 살다가 한국에 들어와서 적적해해서 매일 미스비키 선생님과 25분씩 만나서 대화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1달을 해봤는데.. 아이가 더 하고 싶다며 선생님과 헤어지는 걸 너무 아쉬워하며 눈물을 글썽읻군요. 그리고 꼭 비키 선생님과 다시 하고 싶다고 해서 재등록하려구요. 어떤 점이 좋냐고 하니까.. 선생님은 늘 자기와 함께 친구처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자기얘기를 들으며 잘 웃어주고 그래서 선생님과 만나서 대화하는 시간이 매일 너무 기대되고 즐겁다고 하네요. 늘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