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Serene 선생님과 함께 공부한지 1달밖에 지나지 않은 박태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항상 수업을 하면서 느꼈습니다.'아, Serene 선생님께서는 정말 착하시구나.' 제가 물어보는 것을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사진은 찍자고 하면 같이 찍어주시며 항상 수업 전에는 안부를 물어봐주시는 선생님은 일주일에 3일 수업해도 괜찮을 정도입니다.( 저는 일주일에 2번 수업합니다.) 그래서 저는 Serene선생님을 정말로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럼 수업 열심히 하겟습니다. Thank you very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