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기대없이 시작을 했어요^^ 학원을 몇년째 다니고도 스피킹이 너무 안되더라구요. 말문도 트이지 않은 상태에서 이게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시작을 했지요~~ 처음에 우리 딸 아이도 안하겠다고 하는것을 "한달만 딱 해보자, 정말 버거우면 한달만 하고 아니 몇번만 해보고 끊을테니 스트레스 받지말고 일단 시작이나해보자" 이렇게 꼬시며 시작을 했지요~~~ 첫날은 소리도 작게하고 멍하니 있을때도 있더니 두번 세번 하더니 지금 난리났어요~~ 적응됐나봐요. 강사선생님이랑 장난도 치고 목소리도 커지고 등등... 너무 즐거워해요 다음달 등록하지말까? 했다가 난리 났답니다.절대 해야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