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sel 샘과 수업을 시작한지 한달이 되어가네요.. 처음엔 어색해서 yes만 외치더니 오늘은 농담도 하려하고... (물론 말도 안되는 얘기라서 샘께서 알아듣기 힘드셨겠지만...ㅎㅎ;) 샘과의 수업이 재밌고 기다려진다고 매일하면 안되냐고 하네요..
항상 아이의 말에 항상 환한 웃음으로 리액션 해주셔서 수업분위기가 밝고 좋은거 같아요. 아이반응 보고 결정하려고 한달만 신청했었는데... crisel 샘과 즐겁게 하는거보니 연장해서 계속 수업해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Daniel과 즐거운 수업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