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을 다녀와서 등록합니다. 얼마전 여름휴가때 필리핀 휴가를 다녀왔는데 6학년 큰애가 영어를 곧잘 하면서 통역을 해주어서 정말 편하게 여행을 즐겼습니다. 큰애의 영어회화를 계속유지시켜주고 싶지만 우리나라 실정상 시험위주이다보니 시간이 흐르면 회화는 잊어버리고 문법이나 시험공부에만 집착을 하게되겠지요. 그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이리저리 방법을 찾아보다가 많은시간 들이지 않고도 영어를 자연스럽게 할수 있는 이곳을 찾게 되었네요. 테스트 결과 4레벨.... 작은애와 달리 영어선생님과 자연스런 대화를 하는것을 보니 절로 미소가 나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