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펀을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었네요.. 후기보고 인터넷 찾아가며 반신반의하며 시작하게된 토크펀.. 처음 담당선생님이 댕기열에 걸리셔서 선생님이 바꿀수 밖에 없었지만 바뀌신 선생님이 더 좋으시더라구요..물론 전선생님도 좋았지만요... 선생님이 친절히 기다려주시고 설명도 자세히 해주세요.. 아이가 아직 스피킹을 잘 되지않아 just kidding을 많이 하지만 선생님께서 활력넘치는 수업진행으로 자신감을 많이 심어주시는것 같아요.. 수업전에 선생님과 하고 싶은말을 차근차근 생각하더라구요.. 선생님과 얘기 나누고 싶다며..^^ 좀더 열심히 하면 더 큰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