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오늘부터 새로운 교재를 시작했습니다. 회화에 제가 욕심을 내서 문법이 아닌 회화위주의 책으로 바꾸어 오늘 수업을 시작했네요..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울아들...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렸어요ㅎㅎ 저번주까지 문법책으로 할땐 농담도하는지 웃음소리도 들리더니 역시 회화에 약점을 보이고 마네요.. 차츰 좋아지겠죠... 오늘은 웹캠이 이상하게 안되던데..울아들 부끄러워하는 모습 애비 선생님에게 안들켯네요 ㅎㅎ 얼마후면 가벼운 일상회화가 가능할거라고 믿고.... 응원해봅니다^^ Zayne 강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