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ing juce 2 교재를 마치고,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새로운 교재 Can You Believe It? 로 하면서 첫날은 많이 힘들어 하더니 선생님께서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셔서 인지 새로운 교재에 적응을 해 가는거 같네요. 차츰 차츰 발전해 나아가는 아들에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니 많이 흐믓해지네요.
(Joanna 쌤~~ 매번 수업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이끌어 주시고 새로운 과제를 주시면서 아이가 성장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