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생님께서 갑자기 일이 있으셔서 의도치 않게 선생님이 바뀌게 되었네요... 이제 적응 좀 하나했는데....ㅜㅜ 부득이하게 선생님이 바뀌게 되면서...어찌나 아쉬웠는지요... 어느 수업이던 선생님이 바뀌시면 애들은 또 다시 적응하는데만도 시일이 걸리는데...더군다나 영어초보 입장에서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요... 새선생님 carrie선생님!! 다행히 발음도 넘 좋으시고 울아이 또래 수업을 많이 하셨다고 하셔서 이런저런 걱정 안하고 다시 열씨미 시작하려했지만.... 진도나가는 과정에서 약간의 혼선이.... (이부분은 토크펀에서 잘 처리 해주셔서 무리 없이 지나갔네요...) 울집 컴터가 또 말썽으로 새로 구비하는데 시일이 걸리면서 홀딩까지 하고...이래저래 carrie선생님과의 수업은 몇회 못했지만....이제는 약간의 대화도 가능한지.... 수업외에 말도 좀 하는편네요... 이제 선생님과 적응 잘 해서 유창하게 영어 할 수 있는 날만 기다리는 일만 남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