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이 처음으로 영어 수업이라는 것에 참여한 토크펀 화상영어! 지금은 영어 입문으로 선생님만 졸졸졸 쫓아 다니는 강아지처럼 선생님만 따라하고 있어요.. 하지만 화상 영어를 찾기 위해 검색할 때 본 많은 아이들의 유창한 영어 대화를 꾸준히 하다 보면 울 딸도 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울 딸은 처음에는 신기해서 재미있게 시작하더니 어느 날부터 수업 전에는 그만하고 싶다하고.. 수업이 시작되면..재미있게 잘 해요.. 그래서 수업 끝나고 물어보면.. 하기 싫다가도 선생님과 수업 하면 재밌다고 하네요..^^ 선생님 덕에 다음 달도..가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