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작할 때는 많이 낯설고 또 부끄러워서 제 생각을 잘 표현을 못했는데 이제는 선생님과 수업 이외에 다른 이야기도 하고 재밌는 농담까지 하게 ?어요. 선생님께서 제가 생각을 하느라 대답을 약간 늦게 하는데도 웃으면서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토크펀을 하다보니 영어도 더 재미있어지고 회화 실력도 더 늘어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원래 집에서 혼자 하던 영어는 재미없고 지루했는데 토크펀은 선생님과 즐거운 대화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베로니카 선생님, 더 열심히 수업할게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