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펀에 들어오기전 3군데 레벨테스트 보았습니다. 한 업체는 강사 말을 저도 못 알아 듣겠고요. ^^ 또 다른 업체는 토크펀과 비슷한 수준이 었는데 값이 차이가 있었습니다. 토크펀은 먼저 저희 두 아이들 각각 다른 선생님 테스트 했었는데요, 샘들이 참 친절하시더라고요. 음.. 아이들을 다룰 줄 아는 스킬이 있는 것 같아요.
발음 좋은 샘 추천 바랬는데요, 그래서 Megan 선생님 만났네요. Megan 선생님 정말 나무랄데 없네요..
아이들 재밌게 해주려고 노력도 하시고, 한국에 관한 것도 개인적으로 공부하신 듯 해요. 어제는 우리 아이가 웃겨서 수업내내 키득키득.. ^^ 아이가 샘 맘에 든다네요. 오래오래 같이 공부하여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