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를 오래해온 초2 아이입니다^^ 학습서도 많이 했고 영어책도 꽤 읽고 인증시험도 봤는데 엄마가 못해주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듣기는 잘해도 아이가 영어로 말하는걸 겁내했었네요^^ 고민끝에 한번 시작이나 해보자는 생각으로 등록한 화상영어 였습니다 아직 실력이 늘었단 생각이 들정도는 아니지만 선생님과 한두마디씩 나누면서 웃고 즐기는 모습을보니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주일에 두번이라 수업시간이 좀 적은듯하여 어떻게 주3회로 늘려볼까... 지금 그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영어학원 다니는 아이들도 많고 아직도 불안한 마음이 많지만.. 열심히 차분하게 이끌어주시는 Vanessa선생님믿고 지켜보려고 합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너무 고민하지마시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