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등1학년 딸아이가 스피킹이 잘 안되서 화상영어를 알아보던차에 알게된 토크펀!! 수강 초기엔 저희집 컴터가 이상해서 원격으로 봐주시길 수차례ㅜㅜ 귀찮을 법 하셨을텐데도 넘 친절히 해주시고 강의 중간에 헤드셋 이상으로 제가 순간 넘 당황해서 어떻게 할줄 몰라 바로 상담원분 전화드렸더니 신속하게 상황 정리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그리고 매 수업시간 마다 웃는 모습으로 등장하셔서 very good! good job!을 외쳐주시며 열정적인 모습 보여주시는 melody 선생님!! 저희 딸 첨에 우물쭈물 말도 잘 못하더니만 이제는 선생님과 장난까지 치며 웃으면서 수업한답니다!!앞으로 더 열정적인 수업 부탁드려요^^
P.S 수업시간이 좀 늦어서 가끔 눈도 비비며 졸립다고 선생님께 얘기도 하는거 같은데... 시간 조금만 앞당겨 주시면 좋을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