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펀을 시작하며 테스트와 수업을 린쌤과 함께 했네요. 우선 린쌤을 포함한 토크펀 쌤들은 모두 미인이시네요.(칭찬이예요.) 매주 화,목 린쌤과 만나기 위해 미리 컴퓨터도 켜고 쌤과 하고 싶은 말도 생각해 보며 수업전 준비를 했어요. 짧게나마 ㅡ그러면서 말하기 연습이 조금 더 되네요. 그리고 수업 시간에 쌤과 어떤 의견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하면서 쌤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 참 좋았어요. 물론 수업이 끝나고 나면 저는 긴장이 풀어져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지만, 그래도 영어로 조금씩 무언가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재미있어요. 영어 첨삭도 두 번 받았는데 성의있게 봐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토크펀 선택 정말 탁월했던 것 같아요. 다음달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