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레벨테스트때 뵈었던 분이예요. 샘이 넘 예쁘고 밝아서 바로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수업할때 jane샘과 하겠다고. 그래서 작은 아이도 같은분으로 수업을 하게되었는데.. 울아이 영어 학원은 가기 싫어해도 화상영어 시간은 칼같이 지켜서 들어오니 넘 좋은데요.. 수업마치고 좋다고 입이 귀에 걸리네요.. 아이가 첨 시작전엔 죽어도 싫다고 하더니만.. 이리 좋아할지 상상도 못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화상영어가 많이 기다려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