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영어유치원을 다니고,2년동안 영어 공부를 안한 우리 아들.. 어느 순간부터 잘하던 영어가 점점 실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학원은 시간관계상 다닐수 없게 되어,과외부터 이곳저곳을 알아보다 선택한 토크펀! 너무 잘했단 결론이네요. 우선... 아이가 너무 즐거워하고,그 시간만을 기다리고 있으니 다행이구요. 다섯살짜리 둘째놈도 어떻게든 껴보고 싶어 안달나는 시간이지요. 바네사 선생님께서는 그런 동생마저도 인사해주시고 챙겨주세요. 그래서 둘째도 시켜볼까하는데.. 테스트마저 받을 실력이 안되서 고민중이구요.^^ 저또한 해볼까 생각중인 토크펀 수업이네요. 얼굴도 마음도 예쁜 우리 바네사 선생님!! 우리 큰아들 다시 영어자극 받게 재미있게 열심히 수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준히 수업받게 되면 분명 큰 효과를 볼꺼 같은 믿음이 생겼어요. 무엇이든 즐겁게 하면 효과는 배가 되잖아요. 주5일 수업이라 아이가 부담 느끼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오히려 주말엔 왜 안하냐고 서운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