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영어학원 1년반정도 다니다가 힘들어해서 다른 화상업체에서 6개월 화상영어를 했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면서 수업을 했는데..한국인쌤과 외국인쌤수업을 병행하다보니 한국인쌤 비중이 더 크고 문법이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그만뒀어요. 그러다가 토크펀 알게되고 만나게 된 쌤이 Jovy 쌤입니다. 아이가 쌤과 수업을 하고 나서부터 착한쌤이라며.. 더 활기차고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11살이된 제 아이는 작은것에두 웃으며 반갑게 표현해주는 Jovy 쌤과 잘 적응하며 수업하고 있어요. 토크펀 관계자분과 Jovy 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