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essa선생님^^ 월.수.금요일 저녁 7시 30분 수업 하고 있는 민주학생 엄마입니다. 오늘 수업이 열 한번째 수업을 하고 있으면서 느낀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아~ 왜 토크펀이 2014년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대상을 받았는지 알 것 같다!"였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 jessa선생님. 저희 아이가 잘 못 알아 들으면 못알아 듣는다고 대답을 하면 좋을 텐데 묵묵부답인 저희 아이를 너무나도 웃는 모습과 상냥하신 말투로 너무나 수업을 잘 이끌어 주셔서 제가 대신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가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를 잘 안하는 편이라 한국 선생님들께서도 수업하시기가 쉽지 않은 아이인데 말이 잘 통하지 않는 jessa선생님께서는 힘든 내색 전혀 없이 너무나도 잘 가르쳐 주신답니다.)
3개월 수강을 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쭈욱~ 수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힘든 저희 아이 계속 지도해 주실 jessa선생님께는 죄송하지만요^^)
저 역시 영어가 많이 짧아 이런 제 마음을 jessa선생님께 직접 표현을 못하고 수업후기 게시판에 남기게 된 것도 아쉽네요. (저 역시도 jessa선생님께 수업을 듣고 싶네요.^^) 이 글을 읽어 주시는 관계자님께서 꼭 전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앞으로도 토크펀 무궁한 발전과 홧팅을 기원합니다. ^^ 사랑합니다. 토크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