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joeylyn 선생님과 만난지 4개월 정도 된것 같네요 아이가 깔깔대며 웃으며 수업하고 좋아해요~ 그리고 아이말로 발음도 퍼펙트 하시다구요~~ ㅋ 정말 잘 가르쳐 주신다고 하네요 여러사정상....수업시간이 짧아 아쉽긴 하지만..... 아이가 고학년 접어들면서 요즘 사춘기가 왔는지 짜증도 많아지고 뭐든 하기 싫어하는것이 좀 심해졌거든요 이거라도 유지해야 되겠다 싶어 꾸준히 시키려고 하는데요 아이도 일단 수업에 들어가면 재미있게 잘 해서 다행이랍니다....^^ 이자리를 빌어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