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아들이 토크펀 문을 두드린지 이제 6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저런건 다 할수 있는 얘긴데 안하네 하며 기다린지 4개월이 지나니 조금씩 말문이 트이더군요. 아직도 부족하지만 수업시간 내내 터져나오는 웃음소리에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말이 안되어 답답한 두려움을 잘 알기에 조금씩 극복해 가는 아들이 대견스럽기까지 하더군요.
버나드 선생님 감사드려요. 자세한 수업코멘트,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수업열정에 아들이 너무 즐거워 하는걸 느낍니다.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즐겁게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