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도 잘들어주시고 수업할때 참 편안합니다. 출석부에 보면 틀린것 적어주시는데 자세하게 적어주셔서 많이 도움이 됩니다. 수업녹화도 된다고 해서 녹화해서 보니 차마 볼수없게 민망한 제모습이 부끄럽더라구요. 스피킹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영어공부 많이 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말을 많이 해도 잘 이해하시고 고쳐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표현하는데 말문이 막힐때가 많지만 7개월간 수업하면서 확실히 전보다는 많이 편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