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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일대일 맞춤 회화 수업 토크펀! 영어 정복의 꿈을 이루세요!

수강후기

토크펀 고마워요!!^^

작성자 : sha***   ·   2014-02-25   ·  

아이가 토크펀에서 수업을 한 지도 벌써 8개월에 접어듭니다.
저희 아이는 5학년인데 듣기는 많이 해서 귀는 열려 있었어요.
학원은 3학년까지는 열심히 다녔구요.
워낙 학원가는 것을 좋아라 해서 보냈었는데 날이 갈수록 영어일기에 영어 독후감에 단어암기에...시간소요가 많은 과제물이 넘 많아지더군요.
열심히 단어를 외워도, 원서단어가 좀 어렵잖아요.
며칠지나면 잊어버릴 단어를 힘들게도 열심히 외우고 거의 비슷한 일기를 매일 쓰다시피하궁... 엄마가 도와줘야 할 숙제도 많고...그래서 과감히 학원을 끊고 소위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지요.
워낙 영어 dvd나 cd듣기는 좋아했기 때문에 그냥 항상 듣고 보도록 놔두는 것이 공부였어요.
그러다가 이제는 말하기도 연습해야겠다 싶어서 여러 곳을 알아보고 토크펀이 가장 신뢰가 가서 토크펀에서 레벨테스트를 봤어요.
dvd에서 들은 문장을 줄줄 다시 영어로 이야기하기에 영어를 꽤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세상에 이런!...말하기는 형편없는 거예요.
학원에서도 높은 레벨 클래스였고 원어민 샘들만 있는 학원이었궁...쉬는 동안에도 학교 원어민 샘과 꾸준히 방과후 수업도 했는데 말이예요.
말하기는 매일 꾸준한 연습을 하지 않는 한 우리 어른들도 늘기가 힘들잖아요.
그래서 다시 첨부터 시작하는 기분으로 화상영어를 시작했어요.
그러기를 어언 7개월...이제는 제법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해 내네요.
샘께서 아이에게 말을 많이 하도록 항상 유도해주시고 아이가 무슨 이야기를 하든지 잘 듣고 재미있어 해주시고 칭찬해 주시니까 아이가 말하는데 재미를 붙인 느낌이랄까...
이번 방학때는 250명이 가는 외대 영어캠프에서 레벨테스트를 받았는데 오럴테스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서 상위12명 있는 클래스에서 수업도 받았어요.
필리핀 1년 연수 다녀온 친구보다 낫더라구요.

제가 원래 이런 글은 안쓰는데 토크펀에 넘 감사해서 글 올립니다.
항상 열심히 수업해주시는 Nina 선생님과 친절하신 매니저님께도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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