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엔 관심이 많았지만...입밖에 나오는 단어는 오직 yes. no 밖엔 ㅠ 혼자하는 영어는 재미도 없을 뿐더러 단어를 외우도 어떻게 적용해야 하며 뭐가 틀렸는지도..상대도 없고 ..하니 금방 포기가 되버리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 여기저기 찾다가 후기를 보고 토크펀을 하게 됐답니다. 친절한 매니저님이 제 취향에 딱 맞는 영어샘 Jainss 을소개 시켜 줘서 지금은 정말 하루하루 영어가 재미있고 수업 시간 다가올때면 기대되요ㅋ 주디 샘은 열정도 많고, 교재이외의 다양하게 대화와 예문도 이끌어주고.재밌고..제겐 넘 좋은 샘이랍니다. (샘 짱짱짱!!!!!*^^*) 왕기초회화인지라 샘이 많이 답답할터인데도 항상 밝게 격려해 줘서 고마워요 정말 열심히 해서 친구같이 영어로 술~술~대화하고 싶네요 ㅋ 두달밖에 되지않았지만 저를 지켜보던 동생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고,,,ㅎㅎ 앞으로도 영어를 정복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토크펀을 수강할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