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화상영어'라고 인터넷에 치면 정말 많은 사이트가 있어서 어느것을 선택해야할지 너무 막막했는데 무료레벨테스트로 pauline선생님과 만나고나서 '아! 딱 이거다!'하구 선택한 '토크펀'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아요. ^^
영어로 말할 기회가 없어서 발음도 이상하고 문법에 제대로 맞는 말도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잘못된 점을 찾아서 바로 정정해주시는데 기억에 확실히 남아서 다음엔 그런 잘못을 안할것 같아요 ㅎㅎ 그리구 제가 영어로 할 말을 생각하느라 약간 시간의 뜸을 들였는데, 선생님께서 말을 할 때까지 기다려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답답하셨지 않을까 싶네요 ㅜㅜ 앞으로 열심히 해서 pauline선생님께서 답답하실 일이 없도록 해야겠어요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