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april샘을 만나서 수업을한지 그렇게 되었네요 아는 동생 소개로 시작하게되었는데... 솔직히 화상영어 다른 곳에서 할 때의 기억이 너무 좋지않아서 할까 말까 굉장히 망설였었거든요 그런데 시작해보니 진짜 잘한것같아요 사실 좋은 강사분을 만나서 진짜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웃으면서 편안하게 수업 리드해주시고 틀린 문법이나 발음이 있으면 얘기가 끝난후 바로바로 교정해주시고... 이멜이이나 게시판을 이용해서 글을 쓰거나 숙제를 하면 그것도 봐주시고~ 진짜 이렇게까지 해주는데가 없는 것같아요 성의를 갖고 잘 가르쳐주시니... 항상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