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 첫수업이었는데요 정말이지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첫수업이란 사실을 ~~~ㅠ 무심코 아이가 수학문제 풀고 있는걸 보다 전화가와서 받으니 hello 하는소리에 잊고있던 수업시간이 떠오르면서 당황한 나머지 아무말도 못하고 끊고 다시 melodee 선생님께 전화드리고 수강실에 입장해서 처음아이와 대화 하는 선생님을 뵈었는데요 첫수업이라 잘은 모르지만 옆에서 보니까 아이와친근하게 대화 하시고 오늘 수업 늦어서 못한 이야기 잠시라도 나누고 수업이 끝났는데도 다시 전화 해주셔서 다음 수업시간 확인해주시는 모습 보고 첫수업보다 다음수업이 기대가 됩니다 melodee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