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이 처음엔 다른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좀 힘들어했었는데 중간에 Joanna선생님으로 바뀌고 나서부터는 토크펀 수업을 무척 즐겁게 했답니다. 선생님은 아이에게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주시고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셔서 수업을 무척 즐겁게 할수 있었던것 같애요. 저와 남편까지도 선생님과 친구처럼 반가운 사이가 되었답니다. 이쁘고 친절하신 선생님, 거의 다섯달정도를 말주변이 없고 레벨이 낮은 우리 아이에게도 인내를 가지고 다그치지 않고 잘 끌어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번에 시간을 좀 조정하면서 선생님이 피치 못하게 바꼈는데 새로 바뀐 angel선생님과도 잘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Leo가 아직은 Joanna선생님을 잊지 못하고 많이 그리워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