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번의 수업을 마친 토크펀 새내기 6세 아들입니다...^^* 아이가 Lance 선생님과의 수업을 너무나 재밌어하고 다음 수업시간을 기다리고 있네요... 아이가 어느정도 리딩이 되어서 엄마가 채워주지 못하는 listening과 speaking 부분에 중점을 두는 회화위주의 수업을 원했었는데 Jolly 선생님이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너무나 재밌게 잘 이끌어주셔서 저역시 정말 만족합니다... 지금처럼 웃음이 떠나지않는 즐거운 수업시간이 계속 되길 바라며 Lance 선생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