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크리스티나샘과 두달을 채우고 있네요. 긴장과 떨림으로 시작한다는 처음의 말에서 지금은 편안하게 수업에 임한다는 아이입니다. 아이가 하는말이 선생님은 항상 웃으신다고...그래서 편안하다고.. 너무 감사합니다. 2번의 수업에서 3번으로 늘렸고...이제 더 편해지면 더 늘려야할꺼 같아요. 영작문도 아직 시도 안했는데, 이제 적응도 된듯하니 시도해보게 하려구요.. 선생님께서 편히 대해주신 까닭인듯합니다. 감사드리고..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