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은 아니지만 6일만에 선생님을 다시 만났다. 나는 영어로 잘 말할 수 있을지 좀 걱정이 되었다. 선생님께서 더 어려운 내용을 준비하신 건 아닌지... ... 그리고 선생님께서 더 무서워지신건 아닌지...... 그런데 수업을 마치고 보니 선생님은 그대로였고 더 착하신 것 같았다. 오히려"이게 끝인가?너무 짧다."라는 느낌도 들었다. 선생님께서 나한테 착하게 대해주어서 좋기도 하였고 고마웠다. "나도 앞으로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야지. 물론 선생님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