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처음으로 화상수업 신청해서 4분의 선생님을 체험 신청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선생님들께서 다 괜찮으셨습니다. 걱정했던 발음도 나쁘지 않으셨고, 상냥하고 잘 대해주셨어요. 낯을 많이 가리지만 친해지면 엄청 활발해지는 아이라서 첫번째로 가장 재미있고, 어색하지 않게 해주시는 선생님을 첫번째로 아이가 원했습니다. 물론 저는 발음이나 노련함 등을 같이 봤고, 지금의 선생님께서 모든 점이 맞아서 같이 수업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한달한거라 크게 달라진건 없지만, 간단한 대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은 대답하나에도 폭풍칭찬을 해주시다보니 무엇보다 거부하지 않고 즐겁게 하고 있다는거에 만족합니다. 좀 더 적응이 되면 수업횟수도 늘려서 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조금씩 더 발전해 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