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살 때 시작한 화상영어가 벌써 6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처음엔 낯가림도 있었지만, 필리핀 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 덕분에 이제는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일상처럼 즐기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초등 5학년 수준에 맞춰 영자신문 수업을 듣고 있는데, 단순히 말을 하는 수준을 넘어 사회 이슈를 파악하고 본인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힘이 길러지는 게 눈에 보입니다. 배경지식이 넓어지니 영어에 대한 흥미도 더욱 깊어집니다. 영어실력이 향상되는 걸 체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