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이 한달에 한번씩 평가서를 작성해 주시는데
유창성 (Fluency),,, 말할 때 멈칫거림이 줄어들고 문장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에서는 스스로 대화를 시작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문법 (Grammar) = 동사 시제와 주어·동사 일치에서 실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실제 표현에 적용하며, 복잡한 문장 구조 사용에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발음·억양 (Pronunciation & Intonation) - 발음이 또렷해져 이해하기 쉬워졌고, 이전에 어려워하던 소리도 자연스럽게 발화합니다.
억양 표현이 좋아져 의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해력 (Comprehension – Reading & Listening) 읽기에서는 핵심 내용과 세부 정보를 모두 잘 파악합니다.
듣기에서도 대화와 설명을 보다 쉽게 이해하며 전반적인 이해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이렇게 파트별로 작성해주십니다. 아이의 미묘한 차이를 저는 느낄 수 없지만
선생님의 평가서를 보면서 나아지고 있구나 하고 느껴요.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 회화가 부족하다 싶을 때
화상영어 적격이고 읽기와 쓰기를 병행하며 말로도 표현해내는 과정이 주기적으로 이뤄지니까
생각을 말로 표현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1년, 2년 쭈욱 계속해볼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