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영어 수업을 주2회 매번 25분씩 꾸준히 한지 어느덧 8년째가 다 되어가는 중3입니다. 초2때 부터 계속 해왔으니.. 영자신문을 읽고 그 기사에서 다루는 내용을 주제로 대화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일상적인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영어로 하니 25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알차고 매우 빨리 지나갔습니다. 또한 제가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인데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첨삭한 내용을 월별로 모아서 기록이 되어 있더라고요? 한눈에 복습하기 쉽고 선생님께서 저의 객관적인 실력에 대해서 영어로 적어놓으셔서 제가 그걸 읽고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는 영자신문 읽는 앱도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학습하기에 훨씬 더 편리해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