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펀 수강한지 벌써 9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2회 수업이라 부담이 적고 무엇보다 아이가 선생님과 즐겁게 대화하며 수업을 하다보니 하기 싫어하거나 그만두고 싶다는 얘기를 한번도 한적이 없었어요. 초반에 아이에게 맞는 선생님을 찾을 수 있도록 토크펀에서 체험수업 기회를 여러번 주셔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타사 체험수업은 아이와 맞는 수업을 찾기보다 등록 권유 느낌만 강했는데 토크펀은 전혀 그렇지 않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래서 아이와 편하게 수업에 대한 피드백을 얘기하며 천천히 선생님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9개월동안 롱런하며 즐겁게 수강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서 앞으로 꾸준히 수업 더 받을 생각입니다.
토크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