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cy는 화상영어 수업을 통해 발음과 문장 표현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수업 중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단어가 나오면 선생님께서 발음기호를 화면에 보여 주며 다시 한 번 짚어 주셔서, 아이가 올바른 소리로 고쳐 말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이러한 반복 과정을 통해 발음이 점점 또렷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수업 마지막에는 말하는 과정에서 문법적으로 잘못 사용한 부분을 다시 정리해 주시는 점이 특히 좋습니다. 바로 수정하고 넘어가니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일이 줄어들고, 아이도 점점 더 정확하게 말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슷한 교재를 계속 진행하다 보면 다소 지루해질 때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아이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적절하게 교재나 과정을 조정해 주시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덕분에 수업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발음, 문법, 그리고 수업 운영 방식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점에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