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펀을 한지 두해를 넘어가네요. 이제 학년이 올라가다보니 시간을 많이 내기가 점점 어려워져서 시간을 줄여서 아쉽기는 하지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비록 50분밖에 안되는 시간이지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상황에서 이 시간이라도 감을 잃지 않고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선생님이 몇 번 바뀌기도 하였지만 모의수업을 통해서 나랑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날수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잘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