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또 훌쩍 지나갔어요~~^^ 여러 선생님들과 수업했는데, 다들 성실하고 친절하고 좋으셨어요~ bb 전체적인 시스템은 동일하지만 선생님 개인마다 수업 방식에서 조금씩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틀리거나 모르면 타이핑으로 써주시면서 하나하나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도 계셨고, 힌트를 주시면서 아이 스스로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해주시는 선생님도 계셨어요~~^^ 우리 아이의 선호에 맞는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조금씩 영어와 친숙해지고 있는 중입니다♡